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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 after ![]() 고양이의 길이는 아무도 몰라요 ![]() + 다크 나이트. 오 이런 건 예상 못했다. 쎄다. 한 번 더 볼 것이다. ![]() ![]() 또 포착 성공. 사실 이건 기지개가 아니라 낚시 놀이를 위한 준비운동 자세다. ![]() 부드럽게 나왔다. ![]() 쫄면 해먹었다. 처음으로 계란을 삶아보았다. 인터넷에서 몇 분 끓이면 되는지 찾아보고 그대로 했다. 성공!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계란을 얼마나 오래 삶으면 되는지 궁금해하고 있었다.) 다 삶아지길 기다리느라 면이 불었다. 내일 다크 나이트 보러 간다.. ![]() 나옹 기지개 샷 처음으로 포착. 진짜 원하는 건 기지개 켤 때 앞모습인데 기지개 켜면서 눈 감고 혹은 나랑 눈 마주치며 방긋 웃는 그 얼굴을 찍어야 한다! 나옹은 사냥 중 ![]() ![]() ![]() 한 손으로는 낚싯대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카메라를.. 힘들었다. -_- ![]() 귀여운 순간포착 하나 더 (수염 다 선 거 보여?) + 요즘 계속 집에서 일하느라 나옹 사진 찍는 게 유일한 오락이랄까. + 오늘도 FedEx 홈페이지에서 노트북 배송 추적해 보는데 (그래. 틈 날때마다 한다) 오늘 배송 실패하고 도로 가져갔다고 나오길래 놀라서 건물 로비로 나가보니 집 안에 인터콤이 없어서 나한테 알리지도 못하고 건물 문에 쪽지 붙이고 갔다. -_- 이 건물 시스템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이번 건이 아니더라도 미국서 이런 우편물 받는 거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한국에서는 나 대신 받아줄 사람이 없어도 딱히 이런 걸로 신경써 본 적 기억이 없는데 (또 웬만하면 도착 전에 미리 전화를 해주기도 하고) 여기서는 우편물이 - 물론 서명이 필요할 때 - 최대 스트레스. -_- 월요일에는 받을 수 있을지.. 지금쯤 새 노트북으로 신나게 놀고 있었을텐데. ㅠㅠ ![]() 타블렛은 일찍 - 주문한 지 3일만에 도착했다. 함께 주문한 노트북은 다음 주에.. -_- ![]() ![]() 물론 옹이가 어슬렁 다가왔다. 타블렛보다는 박스가 더 관심사. 박스 안에 있는 플라스틱 끈을 ![]() 요리 쳐보고 ![]() 조리 쳐보고 ![]() 급작스런 무관심 샷 -.- ![]() 나도 이제 데스크탑이 아닌 랩탑을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기로 했다. 도착만 하면.. 지금까지는 뚱뚱한 CRT SONY 모니터를 메인 작업용으로 써왔는데 이제 위와 같은 모습의 모니터는 더이상 그릴 일 없을 듯. ![]() 나옹 너머로 작업하기 -_- 신기한 건 새 노트북을 주문하자마자 원래 쓰던 아이북이 급격히 쇠약해지고 있다. 오래되긴 했지만. 일주일-_-만 잘 버텨다오. 오늘 나옹은 보드라운 나옹으로 골라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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