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길이
before


after


고양이의 길이는 아무도 몰라요




+ 다크 나이트. 오 이런 건 예상 못했다. 쎄다.
한 번 더 볼 것이다.
by snowcat | 2008/07/21 15:51 | 트랙백 | 덧글(15)
시애틀의 여름, 나옹




또 포착 성공. 사실 이건 기지개가 아니라 낚시 놀이를 위한 준비운동 자세다.


부드럽게 나왔다.


쫄면 해먹었다. 처음으로 계란을 삶아보았다.
인터넷에서 몇 분 끓이면 되는지 찾아보고 그대로 했다. 성공!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계란을 얼마나 오래 삶으면 되는지 궁금해하고 있었다.)

다 삶아지길 기다리느라 면이 불었다.



내일 다크 나이트 보러 간다..

by snowcat | 2008/07/20 11:30 | 트랙백 | 덧글(27)
나옹 순간포착

나옹 기지개 샷 처음으로 포착.
진짜 원하는 건 기지개 켤 때 앞모습인데
기지개 켜면서 눈 감고 혹은 나랑 눈 마주치며 방긋 웃는 그 얼굴을 찍어야 한다!


나옹은 사냥 중




한 손으로는 낚싯대 들고 다른 한 손으로는 카메라를.. 힘들었다. -_-


귀여운 순간포착 하나 더
(수염 다 선 거 보여?)


+ 요즘 계속 집에서 일하느라 나옹 사진 찍는 게 유일한 오락이랄까.

+ 오늘도 FedEx 홈페이지에서 노트북 배송 추적해 보는데 (그래. 틈 날때마다 한다)
오늘 배송 실패하고 도로 가져갔다고 나오길래 놀라서 건물 로비로 나가보니
집 안에 인터콤이 없어서 나한테 알리지도 못하고 건물 문에 쪽지 붙이고 갔다. -_-
이 건물 시스템이 좀 이상하긴 하지만 이번 건이 아니더라도 미국서 이런 우편물 받는 거
정말 스트레스 받는다. 한국에서는 나 대신 받아줄 사람이 없어도
딱히 이런 걸로 신경써 본 적 기억이 없는데 (또 웬만하면 도착 전에 미리 전화를 해주기도 하고)
여기서는 우편물이 - 물론 서명이 필요할 때 - 최대 스트레스. -_-

월요일에는 받을 수 있을지.. 지금쯤 새 노트북으로 신나게 놀고 있었을텐데. ㅠㅠ
by snowcat | 2008/07/19 17:00 | 트랙백(1) | 덧글(14)
옹이, 타블렛




타블렛은 일찍 - 주문한 지 3일만에 도착했다. 함께 주문한 노트북은 다음 주에.. -_-



물론 옹이가 어슬렁 다가왔다.
타블렛보다는 박스가 더 관심사. 박스 안에 있는 플라스틱 끈을


요리 쳐보고


조리 쳐보고


급작스런 무관심 샷 -.-
by snowcat | 2008/07/18 14:50 | 트랙백 | 덧글(15)
wait forever


나도 이제 데스크탑이 아닌 랩탑을 메인 컴퓨터로 사용하기로 했다. 도착만 하면..
지금까지는 뚱뚱한 CRT SONY 모니터를 메인 작업용으로 써왔는데
이제 위와 같은 모습의 모니터는 더이상 그릴 일 없을 듯.



나옹 너머로 작업하기 -_-

신기한 건 새 노트북을 주문하자마자 원래 쓰던 아이북이 급격히 쇠약해지고 있다. 오래되긴 했지만.
일주일-_-만 잘 버텨다오.


오늘 나옹은 보드라운 나옹으로 골라봤어요

by snowcat | 2008/07/17 16:28 | 트랙백 | 덧글(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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