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 나무

나옹이가 아침마다 보는 것


까치 한 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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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에 바람이 하도 불어 밖에 나가보니

태풍의 영향 (집 주위에 이런 나무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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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미르나르샤 2010/09/02 21:33 #

    어디서 날라온걸까요..
    무섭네요;;우와 저런게 마구 날라다녔을거 생각하니 ..진짜 무서워지네요.
  • toRoad™ 2010/09/02 21:34 #

    ...간판에 깔린분도 있다던데 간밤에 바람이 쎄긴 쎘나봐요. @_@
  • MentalBlogger 2010/09/02 21:43 #

    상당히 고즈넉한 집을 구하셨네요. 근데 태풍에 저런게 날라오다니..저희동네는 음식물쓰레기 통이 엎어져서 웨엑
  • 게리맨더링 2010/09/02 22:17 #

    창원은 아침에 앞이 안보일 정도로 비뿌린것 말고는 잘 모르겠던데....
  • hare 2010/09/02 22:21 #

    나옹은 참으로 행복하겠어요.
    흙냄새, 나무냄새, 돌냄새, 바람냄새 실컷 맡으며 지낼 수 있어서 ^^
    다른 피해는 없으신가요? 저 나무가 문이나 유리에 부딪히지 않아 다행이에요~
  • 주연 2010/09/02 22:39 #

    심지어 집 주변에 그런 나무 없다는게 쇼크네요;;
  • 2010/09/02 23:3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03 08:5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eunyy 2010/09/03 09:59 #

    나옹 발이 너무 가지런 //-.-//
  • highenough 2010/09/03 11:01 #

    아, 혹시 저번에 맛있는 빵집 찾으시는 것 같기에.. 포스팅과는 무관하여 죄송합니다;; http://blog.naver.com/s4a2z
  • 2010/09/03 11:2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halen 2010/09/03 13:11 #

    한옥의 풍경이 정겹습니다,, 까치두요.. 냐옹이에게도 좋은 삶의 터전인 듯 보여요.
  • 2010/09/03 13: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03 14:19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03 18:33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곰소년 2010/09/03 21:23 #

    집 좋은듯... 부럽 +_+
  • 2010/09/04 00:04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05 01:0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05 18:25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07 02:48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2010/09/07 09:40 #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punctual 2010/09/07 10:01 #

    콤 백 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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