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찌개2, 오늘은 갬




어제 비가 와서 못나갔는데 오늘은 날이 활짝 개었다.



나도 이젠 비오는 날이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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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퓨리얼 2009/10/30 09:36 # 답글

    액박이 뜨는 건... 지금 올리는 중이실까요? :)
  • 450 2009/10/30 09:36 # 답글

    헉 동영상이 안나와여 =ㅂ=;;
    김치찌개도 못만드는사람은 못만들어요..뭐...
    재일중요한건 김치가 맛있어야 맛있는거지만요 ㅎㅎ
  • 퓨리얼 2009/10/30 09:38 # 답글

    동영상은 나오는데 사진만 안보이는 건;;
    아래 사진들은 다 잘 보이는데. -_-?
  • 450 2009/10/30 09:38 # 답글

    동영상 혹시 아이폰으로 찍은거아니세요???
  • 450 2009/10/30 09:38 # 답글

    사진은 잘나오는데요 =ㅂ=;;
  • snowcat 2009/10/30 09:44 # 답글

    사진, 동영상 다 잘 나오나요? 아까 어쩌다 같은 게 2개가 올라가서 하나 지웠는데..
  • 퓨리얼 2009/10/30 09:47 # 답글

    동영상은 잘 나오는데... 사진이 엑박이 뜨네요. 이상하다. 나만 그런가? -_-;;
  • 사막마녀 2009/10/30 09:48 # 답글

    사진은 엑박이에요
  • 퓨리얼 2009/10/30 09:51 # 답글

    아 이제 보여요 (^0^)
  • 미뉴엘 2009/10/30 09:53 # 답글

    전 다 잘보이는데요^^
  • 퓨리얼 2009/10/30 10:18 # 답글

    김치찌개가 맛없게 끓이기 어렵다는 딴지는 납득하기 어렵습니다.
    아무 거나 다 잘 먹는 저도 분명히 가는 김치찌개집이 있고 가지 않는 집이 있으니까요. 훗-
  • 우누 2009/10/30 10:28 # 답글

    다 잘보이네요 고양이..아악.. 저희 둘째생각나네요 ^^
  • kiki 2009/10/30 10:43 # 답글

    에공~ 입닦고 드세요. 지저분해요. ㅠ____ㅠ
  • 퀴나 2009/10/30 11:34 # 답글

    '딴지'는 아니고 '김치찌개 맛은 누가 끓여도 보통은 한다' 뭐 그런 뜻아니었겠어요
    실은 음식 솜씨 없는 저도 스노우캣님 어제 포스트 보니 처음 김치찌개 끓여서 혼자 감탄했던 (잊을 수 없는) 그 날이 떠올랐지요
    이거 장사해도 되겠는데 :D
    이러면서..-ㅅ-
  • mm 2009/10/30 11:56 # 답글

    오늘도 나옹의 목소리 듣기 실패 orz..
  • Jessica 2009/10/30 11:59 # 답글

    큰 냄비에 삼겹살 길쭉하게 세줄넣고 김치넣고 김치찌개를 끓였었죠 ^-^

    김치찜이 되더군요 --;;;
    그 충격으로 다시는 찌개를 끓이지 않았다는 ...
  • 파고듦 2009/10/30 12:42 # 답글

    저렇게나 좋아하니 산책시키는 보람이 있겠어요
  • acedias 2009/10/30 12:47 # 답글

    아아.. 꼬리 어쩔..;ㅁ; 너무 귀엽네요-
  • yamasita 2009/10/30 12:54 # 답글

    꼬물꼬물 귀여운 나옹이군요 ㅋㅋ

    그나저나.. 다이어리 시즌인데 2010스노우캣 다이어리는 언제쯤 나오나요 ?
  • 폐묘 2009/10/30 13:11 # 답글

    아아아아나옹신 ㅠㅠㅠㅠ
  • 까운이 2009/10/30 13:42 # 답글

    토실토실 아웅웅.

  • 행복한그림쟁이 2009/10/30 14:56 # 답글

    그렇지 않아요. 맛없게 끓여질 수 있어요,김치찌개.. 제가 만든다면...=_=
  • Riblet 2009/10/30 15:07 # 답글

    후아아아아아;ㅁ; 불판 나옹은 진리에요!
  • 사빈느 2009/10/30 15:11 # 답글

    귀여운 나옹..=ㅂ=
    찌개란걸 한번도 안 끓여봐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 눈물겹다 2009/10/30 15:17 # 답글

    너무 귀여운 냐옹과 그걸 잘 포착해내는 스노우캣님 이시라능
    냐옹~~~~~ 부비부비 해보고 싶다아~~ ㅜㅜ
  • 김빌희 2009/10/30 16:58 # 답글

    물기 없는곳에서만 교묘하게 부비적
  • Roah 2009/10/30 17:02 # 답글

    다이어리 이번에도 나오겠죠....이번엔 어떤 스타일로 나오나요?????
    이번에도 얇게 하실건가요~~???

    올해꺼는 얇아서 좋았는데요!!
  • 당근 2009/10/30 18:00 # 답글

    아 귀엽다 ㅎ
  • JJ 2009/10/30 18:29 # 답글

    저는 김치찌개하면 항상 김치탕ㅇㅣ 되던데요 ..... ㅠㅠ 그래서 그냥 김치만 볶아 먹어요 훗 ~ 다이어리 기대되요 ~~
  • MrTea 2009/10/31 00:37 # 답글

    안그래도 이번 주말에 김치찌개 도전해보려는데...그..그런가요?ㅠㅠㅠㅠ
  • 크릉 2009/10/31 03:18 # 답글

    김치찌개는 물보다 김치와 고추장을 더 넣는 게 진리..................
  • 퀴나 2009/10/31 10:27 # 답글

    와우 그럼 snowcat님과 저....음식 솜씨 있는 걸로 판명된건가요..
  • 메멘토 2009/10/31 16:19 # 답글

    의외겠지만 김치찌개에 포도 넣어서 끓여먹으면 맛있는거 아시나요? TV에 나와서 한번 해봤는데 은근 중독성이.. ㅎㅎ
  • PARAN 2009/10/31 20:19 # 답글

    의외겠지만 김치찌개에 토마토를 넣어도 맛있답니다. 감칠맛이 나요~ 게다가 토마토는 몸에도 아주 좋은 음식이지요 ㅎㅎ 이것도 중독성 있습니다. 안 넣으면 어쩐지 허전하죠.

    +잘 하시는 거 맞습니다. 힘내세요! 저는 김치찌개 끓일 때마다 밍밍해져서(뭔가 중요한 게 빠진 허전한 맛) 좌절하곤 합니다. 이것저것 음식을 창작해서 꽤나 잘 만들어먹는 편인데도 김치찌개는 어려워요... 그래서 전 안 하고 엄마가 끓여줘야 먹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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