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장난감


나옹이의 급관심을 일으킨


살 때는 몰랐는데 알고보니 건드리면 새 소리가 나는 장난감이었다.
그래서인지 나옹이가 쥐새끼 장난감은 과격하게 갖고 놀았는데
이 새한테는 어떤지 조심스럽다. 지금 관심이 온통 새에 쏠려있다.

귀엽다.. -///-

새 쫓는 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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덧글

  • 고양고양이 2009/07/03 12:01 # 답글

    new toy 라고 생각했는데.. bird toy 였군요~^^
    저 호기심 어린 얼굴! 완전 귀여워요//ㅁ//
  • joyce 2009/07/03 12:19 # 답글

    하하 오늘 사진은 스토리보드 같습니다.
  • 사월생 2009/07/03 13:05 # 답글

    전체샷으로보니 나옹방석 정말 크네요!
  • 2009/07/03 13:19 # 답글

    비공개 덧글입니다.
  • rudikan 2009/07/03 13:28 # 답글

    나옹 귀여워요 //_//
  • 제제 2009/07/03 14:11 # 답글

    관심 온통 몰입 모드군요. 옆모습이 어찌나 조심스러운지 아우 예쁩니다. 나옹.
  • junkyard 2009/07/03 14:32 # 답글

    나옹은 좋겠다. 방석도 크고 머리도 크고. 나옹.
  • 꼬내이 2009/07/03 18:01 # 답글

    너무 귀엽네요! 표정을 보니 더 그렇구요 ^-^
    큰 방석 생각 못했는데 덧글보니 정말 크네요 ㅋㅋ
    옆에 물도 있고. 새도 있고~ 좋겠어요 나옹은 ㅋㅋ
  • 말랑 2009/07/04 01:36 # 답글

    어떻게 아는걸까 싶음에도 불구하고 먼 옛날옛적 조상들의 피가 여전히 골수 어딘가에 숨어 있는건지 깃털달린 것들에 대한 흥미가 분명히 남아 있는 것 같아요. 파티에서 책장으로 기어올라가 깃털장식이 달린 모자 위로 펄쩍 뛰어 오르는 고양이를 본 적도 있는걸요(웃음) 저 토실토실한 발이란.
  • zizi 2009/07/04 05:00 # 답글

    나옹출동!
  • 양갱 2009/07/04 20:23 # 답글

    간만에 보는 나옹..
    열중하고 있는 모습 너무 귀여워요. 아웅 아웅

    p.s 한국에 나옹이 좀 과격하게 다루어야 할 쥐님이 있는데~ 쩝.

  • 무지하다 2009/07/06 21:26 # 답글

    오! 우리빙빙과 함께 있으면 색채대비가 예쁠것 같군요
  • 무지하다 2009/07/06 21:28 # 답글

    근데 무단으로 링크해도 되나요;;;; 'ㅁ';;
  • Bard 2009/07/07 09:29 # 답글

    나옹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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