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세계로!
![]() 문에 문대는 나옹 ![]() 나옹은 이게 그렇게 재밌는지 계단을 마구 오르내리며 카페트 위에서 굴러다니며 골골골골골 건물 안이 골골골 소리로 메아리친다. -.- 나옹도 이제 하루에 한번이라는 걸 아는 것 같다. 이젠 또 내보내달라고 땡깡 안 부린다. 나옹 내일 또 놀자. + 시애틀 살기에 어떤가. 그냥 몇 달만이라도. 특히 여름에 어떤지. 너무 심심하지는 않은지. 방 구하기는 쉬운지. ※ 로그인 사용자만 덧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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