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나옹

칸을 옮기고 싶은 나옹

쉽게 옮겨간 나옹

지켜보는 나옹 -.-

호기심이 끝이 없어요


방금 전 나옹. 앉아서 꾸벅꾸벅 졸고 있는게 귀여워서 찍었다.
나옹은 항상 내 옆에만 있으려고 한다니까.
그러다 간식 봉지 소리 들리면 눈을 번쩍 뜨겠지!
by snowcat | 2008/02/04 11:44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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