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옹의 혼자놀기


막대기 갖고 놀기는 기본이죠.

선 중에서는 아이팟 케이블을 가장 좋아해요.

아흥

붓도 가지고 놀아요.

요즘 나옹이 가장 좋아하는 건 손목시계.
시계 물고 총총걸음으로 가는 장면이 자주 목격돼요. -.-

물론 가방에 들어갔다 나오는 것도 중요 일과죠.

이렇게 고양이는 나름 바쁘답니다.
by snowcat | 2008/02/01 14:14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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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서미돌 at 2008/02/01 14:20
나옹님 바쁘신 와중에도 고운 자태를 뽐내주셔서 감사합니다..아 귀여워 죽겠네요.
Commented by 대마왕 at 2008/02/01 14:21
우리집 것들은..똑같은 놀이인데도...
가지고 노는것들이 죄다 쓰레기!!! (정말 쓰레기) -.-
Commented by mini at 2008/02/01 14:26
으아아아..진짜 귀여워...ㅠ.ㅠ................!!!
나옹도 뭘 아네요..ㅋㅋ 끈/선 중에서도 아이팟케이블이라! ㅋ
Commented by 아슈★ at 2008/02/01 14:27
내 아이팟케이블도 같이 좀 던져주고싶군요. 하하하하.
Commented by joyce at 2008/02/01 14:29
하하 주인을 닮아
Commented by Kasca at 2008/02/01 14:52
고양이도 바쁘군요..역시..!!
Commented by 눈물겹다 at 2008/02/01 16:44
총총걸음에서 쓰러졌어요>.< 꺄릉~
Commented by 강냉강냉 at 2008/02/01 16:52
오오 나옹씨는 알찬 하루를 보내는군요.
Commented by 동글이 at 2008/02/01 23:56
아기고양이가 커도 더 좋은 날이 기다리고 있다는 책 속의 말을 요즘 계속 되뇌고 있어요. ^^
Commented by 퓰귤 at 2008/02/02 00:25
꺄 +_+ 붓가지고 노는거 너무 귀여워요!!
Commented by gagamel at 2008/02/02 14:17
울집은 비닐봉투랑 포장용 노끈만 보면 정신없어요...

나옹이도 비슷하네요... ㅎㅎ
Commented by kate at 2008/02/09 16:50
아이팟 케이블... 보는눈은 있어서..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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