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nic with naong
살랑살랑 좋은 날씨. 나옹 데리고 소풍 갔다.

아흥. 여기가 어디여?
(나옹의 썩소)

흠...

그래서 나옹은 소풍을 즐겼어요
(밖에서 보니 얼굴이 하얘!)

물론 우린 점심도 먹고 (점심은 주먹밥)

돗자리 위에서 낮잠도 자고 새랑 사람 구경도 했답니다.
소풍도 좋아하는 나옹.
by snowcat | 2007/07/27 11:26 | 트랙백 | 덧글(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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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와이캣 at 2007/07/27 11:27
나옹 표정만 봐도 어떤 기분인지 알겠네요. 즐거운 소풍, 의젓한 나옹~ :)
Commented by 火炎 at 2007/07/27 11:28
혹시.. 혹시 뉴욕의.. 뉴욕의... 센트럴파크?
Commented by 오거 at 2007/07/27 11:31
나옹을 보다가 도시락을 보니
헉, 볼 안에 작은 나옹이 여러개 들어있다! 란 착각을 해버렸습니다;
무늬가 비슷해서;;;;;
Commented by nixon at 2007/07/27 11:34
오거/ 핫. 저도요.
Commented by 비리 at 2007/07/27 11:36
나옹는 외출냐옹!! 울집 진진이는 절대집냐옹!
부러워요..
Commented by 하늘보기 at 2007/07/27 11:41
ㅋㅋ 썩소표정이 제대로! ^^
Commented by 시엔 at 2007/07/27 11:48
부럽습니다아~ 냐옹이 귀여워요 부비부비
Commented by marlowe at 2007/07/27 11:50
성깔있게 생겼네요.
Commented by ALBINO at 2007/07/27 11:57
.. 나옹 진짜 크네요...
Commented by joyce at 2007/07/27 12:07
잘 생겼군요.
Commented by 인간양갱 at 2007/07/27 12:15
우오오오;ㅅ; 살랑살랑한 날씨가 제일 부러운건,
결코 여기가 폭염주의보가 내려서는 아니예요(...)
Commented by 종이우산 at 2007/07/27 12:32
아이고 나옹이 간만에 소풍했군요^^
Commented by nakuru at 2007/07/27 13:41
나옹이 정말 간지나게 생겼어요. 눈색이 왤케 신기하죠ㅠㅠ
Commented by 밀구니 at 2007/07/27 13:43
전 도시락 보고 무슨 참새알..같은건 삶아가셨나 했습니다 으흐;;
Commented by 페르소나 at 2007/07/27 13:43
잔뜩 부러버죽겠어요~~~ㅆ^ㅆ 전 공원 바로 살아도 애완동물 출입금지[털썩]
Commented by 이유 at 2007/07/27 13:50
늠름해보여요 크크크_
Commented by funnybunny at 2007/07/27 15:27
아주 찬찬히 주변을 관찰하는 듯한 표정이네요.
Commented by SINO at 2007/07/27 15:48
나옹이 썩소 표정 정말 멋지네요 으하하
Commented by 올베 at 2007/07/27 15:50
저희집 고양이는 이동장만 봐도 경기를 일으켜서...
산책 시켜보고 싶습니다. ㅜ_ㅡ
사실 마땅히 할 곳도 없지만 말입니다.
Commented by 새론 at 2007/07/27 15:55
마지막 사진은 슬쩍 웃고 있어요~
Commented by 대마왕 at 2007/07/27 16:45
우리집 녀석들은 저러면 겁먹어서 난리도 아닌데....
데리고 나갔다가 피본게 한두번이 아니에요....ㅠ.ㅠ
얼마전에는 친한 동생 녀석 보여주려다가 피 질질.....성질머리하고는..
Commented by mintcondtn at 2007/07/27 20:15
하하~ 귀엽네요~~
돌아다니지않고 가만히 앉아있었나봐요? 신기하다 ㅎㅎㅎ
Commented by zZinY at 2007/07/27 21:43
딴소리지만;; 우리 야옹이는 어제 외출했다 돌아왔답니다-_-
저는 야옹이 없어진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한시간정도;;)
문밖에서 방울 소리가 나서 문을 열어보니, 야옹이가 쓰윽 들어오네요..;;
가슴이 철렁 했지만. 돌아왔으니. 다행이죠.ㅋㅋㅋㅋ

+ 나옹이처럼 소풍한번 데리고 나가야 할것 같아요 - ㅋ 나옹, 귀여워요ㅋ
Commented by 짜로씨 at 2007/07/27 22:00
음...나옹이 소풍을 정말 좋아할까요?? ㅎㅎㅎ -┌;;;
Commented by 제드 at 2007/07/27 22:45
나옹은 대범하군요. 밖에서도 태연하게~
Commented by 아슈 at 2007/07/27 22:51
밥이랑 나옹이랑 비슷하게 생겼...그게아니잖아..헉.....나옹이 형광눈이랑 빨강코가 너무 귀여워요. 저 조화로운 색상이라니...너무 귀엽네용.>ㅅ<
Commented by 서미돌 at 2007/07/27 23:27
잔디 색이랑 잘 어울려요.밖에서 찍은 사진이 더 잘나온 것 같아요!!
Commented by 소년 at 2007/07/28 00:01
자주 소풍다녀주세요.
나옹의 햇빛받은 모습이 무척 의젓하고 이쁘네요.
Commented by 플라멩코핑크 at 2007/07/28 02:21
카리스마!!!
Commented by Connie at 2007/07/30 09:39
저 한번 데리고 나갔다가 -_- 잃어버리는 줄 알았어요...다시는 안데리고 간다는...
저도 데리고 나가서 같이 노는게 꿈이에요 ㅠ.ㅠ
Commented by 엘리 at 2007/07/30 15:49
흠...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나옹 쥬니어들이 우글거리는줄로..-_-;;;;
Commented by SvaraDeva at 2007/07/31 06:34
엥? 밖에 둬도 도망 안가나요? 우리 야옹이는 차안에 넣을 때도 아차하면 밖으로 뛰쳐나가 숨어버리는데..
Commented by Rolliahne at 2007/08/01 01:17
귀엽다 요놈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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