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ssure - snowcat in NY? 최근 들어 압박에 시달린다는?스노우캣의 넋두리를 보며 언젠가 꾸었던 악몽을 떠올렸습니다. 사방에서 다가오는 벽에 눌려?압사 직전까지 몰렸다가 깨어났는데, 어찌...... more
pressure 기어이 떠납니다.압박을 이기러..이번엔 금방 와요.<div align="cen...... more
덧글
hannah 2006/06/22 12:59 #
저 절규에 공감합니다! 그나저나 감기, 입병 모두로부터 하루 빨리 벗어나시기를~와이캣 2006/06/22 13:02 #
감기 하나만으로도 괴로우실 텐데 입병까지... 부디 얼른 나으시길 바랄게요. ;ㅅ;Nariel 2006/06/22 13:05 #
휴지 쓰면 코가 허니까 세면대에서 푸세요 ㅠ.ㅠmarlowe 2006/06/22 13:09 #
생강을 파뿌리에 넣고 끓여 드셔보세요.무를 잘게 썰어 꿀에 하루 정도 잰 뒤, 나온 물을 드셔보세요.
kreuiz 2006/06/22 13:59 #
압박을 보는 순간...압박수비부터 떠올랐다는...역시 아직은 in 월드컵모드인지라 ^^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let it be 어떻게든 될꺼예요. 왁하고 고함한번 지르고 잘 해결하세요딸기뿡이 2006/06/22 14:12 #
감기조심하시구요, 감기나 피로에 매실좋으니까 매실즙을 물과 적당히 섞어서 꼭 드세요.리아 2006/06/22 14:53 #
저런... 어쩐지. 빨리 건강해지시길 빌께요!!! ^- ^Skadi 2006/06/22 15:41 #
키친타올로 코를 푸시면 코 다 헐어요;;마감 잘 마치시면 감기도 나을거예요.
건강은 혼자 계신 분일수록 더욱 챙기세요. 영차 V(^.^)V 힘내세요.
조제 2006/06/22 16:05 #
워워...건강하셔야죠. 빨리 낫기를 바랄게요.앨리스와지은 2006/06/22 16:18 #
스노우캣 아프군요.. 힘내세요.. 흠.. 이곳이 참 좋아요.. 제가 잘 다니니는 사이트 중 유일하게 월드컵 이슈가 피켜가는 곳이군요.. 전쟁터를 지나 평온한 정원에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가는 기분이랄까.. 당분간 포스팅 못한다고 하니.. 살짝 서운하기도 하군요..보따리푸러 2006/06/22 16:40 #
마감, 무엇을 마감하시는지 궁금; 헥; 이런_판다효댕씨 2006/06/22 17:31 #
가,,,간바레ㅠ韓浪 2006/06/22 18:07 #
동감입니다.왜 급한 일은 몰리는 건지...;;
더 웃긴건 일없어 심심해 할 때는 일이 안 생겨요;;
2006/06/22 18:57 #
비공개 덧글입니다.염소야 2006/06/22 19:52 #
ㅠㅠ 시험기간 + 입병 + 한달에한번걸리는마술 + 사악한 교수의 추가레포트뭐 이런시츄에이션과 비슷한........
공감 100퍼센트입니다 ㅠ_ㅠ
Zacharias 2006/06/22 20:16 #
음...뭉쳐져 있는 일 잘 해결하시고 몸도 빨리 나으시고...당분간 포스팅 자주 못올리신다니 아쉽지만...-_-
빨리 압박수비를 헤쳐나오세욧!
날웨 2006/06/22 21:10 #
쾌유를 빕니다(웃음).jailbird 2006/06/22 22:01 #
첫번째 그림을 보는 순간 엉덩이가 떠올랐네요2006/06/22 22:43 #
비공개 덧글입니다.nixon 2006/06/22 22:58 #
수고하시고요. 그런데 그런 상황일수록 또 포스팅 하는 재미가 있잖아요. :-) 아마 곧 하시지 않을까.월리 2006/06/23 09:26 #
입병..그거 약드셔야해요. 저도 입주변에 뭐가 났어요. 병원갔더니 항바이러스제를 지어주더군요. 평상시에 사람몸에서 얌전히 있다가 피곤해지고 면역력 떨어지면 불쑥 나와서 괴롭힌다고 하죠.. 얼렁 나으시길~ ^-^안신 2006/06/23 21:23 #
ㅁ-ㅁ;;; 머피압박의 법칙이에요;;;;;;;; 마감머피의 법칙이라고도 불러요;;;하루 빨리 이 압박의 상황이 지나가고 평화로운 카페산책의 날이 돌아오기를 빌어드릴께요;;;
(저는 운명과 미신을 쬐끔 믿는 인간;;; 제가 부적과 종이인형으로 기원해드릴께요;;; 아자 아자 아자자;;;;)
리즈 2006/07/02 03:34 #
헐....공감합니다 진짜-.-;;悲淚‥。 2006/07/03 01:19 #
헉...완전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