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절



오늘의 나옹

나옹이 한참동안 아래를 쳐다보길래 뭔가 하고 보니


샴 고양이인가
파란 눈의 샴 고양이
조각처럼 앉아있었다.

후속기종 나오는 거 싫음




근데 난 흰색을 원하는데 후속기종은 흰색이 안나온다나??
다 이런 식이지..



나옹으로 잠시 안정




집 근처 중국집은 중요한 존재

 



오늘의 나옹은

아랫집 앞에서 교태부리는 나옹

아랫집 사람이 나옹 몇 번 만져줬더니 나옹은 만족스러웠는지 이젠 문앞에서 대기
(이 집에도 한 번 들어갔었다. -_-)

어 왜 안 나오지

이상하다 이럴 리 없는데..
(나를 거부할 리가 없는데 -.-)

카메라 지름신




버닝하고 있는데 기름을 부은 사진

요 아래 나옹 흑백 사진 찍었던 친구가
지금 자기가 머물고 있는 (베를린) 건물이라며 보내준.

토이카메라 모드.. ㅠㅠ



나옹 사진으로 잠시 안정을..

늦가을 나옹


다이어리 이번 주, 나옹이 되고 싶다



다이어리 예정보다 늦어졌는데 이번 주에는 나올 것 같다.
나도 매번 이렇게 늦어지는 게 이해가 안된다. -.-
암튼 지난번 다이어리 때 사람들의 의견(특히 그림이 별로 없다는.. -_-)을 참고해서 만드려고 노력했다. 






이 쿠션에 대한 문의가 계속 있어서 - 
http://www.tscpets.com/kh3193.html
여기서 샀는데 amazon에도 있었던 것 같다.

1 2 3 4 5 6 7 8 9 10 다음